비닭기
attributed to 이마뉴엘 카누바리
아!너는 둥실둥실 나려온 적은구름이여니
그름같이힌 너는 내손에집혓느니
愛撫(애무)를 가라치고 귀속말하고 나를바라보고 그리고
그 맑고 고은 노동자!
너는 내살로 비저지고 내마음으로 再生(재생)한듯
차고 어러 傷(상)한듯 그붉은발이여
아! 비닭이여!
아 네가슴은 구름같이 히고도 부드러워라
사람들의 마음은 그리고 손은
네가슴에 평안이 대여질때
어찌 죽음을 생각하리 비달기여!
tl. commentary:
이런시를 볼수있다。 퍽이나 평화럽고 아름다운 시이다。 맻干年(간년)동안 이욱어지고 꽃이피는 「아푸리카」에서 자유로이 뛰고 놀든 그네들의 조상의피를 그시속에서 찾어볼수가 있는것이다。
as it appeared in 신인문학 vol. 2, issue 2 (1935/01) tl. 노자영
the original text can be found at the National Library of Korea
#미확인
original scan: 19350115-신인문학2권2호.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