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동광)

Langston Hughes, Song

사랑스럽고 껌은 그대여!
가슴을 내 놓고 태양을 맞으라,
빛을 무서워 말라!
밤의 아들인 그대여!

두 팔을 넓히 벌리고
삶의 괴로운 旋風(선풍)을 막어라!
껌은 門(문) 을 향하야 가까히 가서
그대의 껌은 주먹으로 두다리어라。
그러고 기다리어라。


tl. commentary:

이것이 「휴스」의 미래를 바라보고 動向(동향)하는 宣言(선언))이다。

그는 1902년 「미조리」洲(주) 「잡풀린」市(시)에서 출생하야 여러 곳에 유랑하며 중학을 마추엇다。 그러고 1년 동안 「컬럼비아」대학에 머물엇다가 「유롭」과 「아푸리카」로 여행하엿다。 현금은 「The Crisis」외 數種雜誌(수종잡지)에 집필한다。 그의 대표적 시집이 「The Weary Blues」다。


Song, as it appeared in 동광 vol. 30 (1932/01) tl. 한흑구
accessed 2022/10/31, from db.history.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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