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est

Countee Cullen, For Myself

무엇이 價値(값)이 잇어
무덤가에 눈물 흘리는가!
여기에는 우리 눈에 볼 수 없는
無限(무한)한 것이 잇나니
慾望(욕망), 名譽(명예), 사랑, 등이 머물러 자는 곳。
아! 나를 산채로나마 묻어주러마!


tl. commentary:

일즉이 「쉑스피어(Shakespeare)」, 「키츠(Keats)」 등의 시인이 죽엄에 대한 허무를 歎(탄)) 하엿거니와 이 시인은 산 채로 죽은 몸인 자기의 세상을 탄하는 것이다。 여기서 이 시인의 대표적 「니그로」의 감정과 그들의 울분한 심사를 그의 시의 다수가 이와 같은 「무드」에 쌓인 것이다。


For Myself, as it appeared in 동광 vol. 30 (1932/01) tl. 한흑구
accessed 2022/10/31, from db.history.go.kr

#-1932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