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그대의 문은 나의 긴장한 얼골앞에
탕하고 다치여 버리엿다。
나는 不滿(불만)에서 鋼鐵(강철)같이 날카롭다。
그러나 나는 勇力(용력)과
憐憫(연민)의情(정)을 가젓다。
나의憤(분)함을 그대로 참는-。
「페이브 멘트」는 발이 믹그러지는데
값없는 奴隸(노예)는 거리가로 나려간다。
激憤(격분)한 感情(감정)으로 그대로 굷히고。
오! 나는 時間(시간)마다
智慧(지혜)를 求(구)하야 한다!
깊이 깊이 불타는 내가슴속에
超人(초인)의힘을 길러내여
그대의 法典(법전)을 뒤짚어 볼!
아! 나의가슴을 맹렬이 불타야 한다。
그대의 憎惡(증오)를 물리칠─。
tl. commentary:
「맥케이」는 「쿨랭」과 「휴스」보다 먼저 나온 先驅 詩人(선구시인)이다。 러시아로 방랑하고 돌아온 그는 이지적이며 현실적이다。
그는 현금에 사회주의 운동에 출진하고 잇다。 그의 시로써 그를 표현한 것은 「白堊宮(White House)」의 일편일 것이다. 이제 그를 보자!
이는 「맥케이」의 「니그로」를 대표하는 선언일 것이다. 그는 시인에서 사회주의 운동 선장으로 돌진하고 잇다。
그는 1889년 서인도제도의 하나인 Jamaica라는 소도에서 출생하야 그곳서 小學(소학)을 마추고 1912년에 미국으로 유학하야 「캔사스」주립대학에서 2년간 공부한 후 「쩌낼리스트」로 지내엿다。 1921년에 러시아를 방문하고 歐洲要地(기타구주요지)를 시찰하엿다. 현금은 「The Seven Art」에 집필한다。
그의 시집으로 「Songs of Jamaica」, 「Harlem Shadows」등이 유명하다。
The White House, as it appeared in 동광 vol. 30 (1932/01) tl. 한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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