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미국사람이다

Langston Hughes, I, Too

나는 미국을 노래한다。

나는 껌은 동생이다。
손님들이 올 때면
동생들은 나를 부억에서
저녁을 먹인다。
그러나 나는 웃는다。
그러고 잘 먹는다。
또한 굳세게 자라난다。

내일에는
『테불』에 나가 앉을 것이다。
손님들이 와도
아모도 감히 나에게
「부억에서 먹어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고 그들은
내가 얼마나 착한 것을 보고
수접어 질 때가 잇을 것이다。

나도 미국 사람이다。


tl. commentary:

단순한 듯한 노래로 그는 서러운 정을 호읍하면서도 내일을 동경하는 것이 아니냐!


I, Too, as it appeared in 동광 vol. 30 (1932/01) tl. 한흑구
accessed 2022/10/31, from db.history.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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