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은 여자의 죽엄
Countee Cullen, A Brown Girl Dead, tl. 한흑구
두 송이 힌 장미꽃을 가슴에 안고
두개의 힌 촛불을 머리와 발 옆에 놓고
검은 『마돈나』는 무덤안에 쉬고 잇도다。(omission of stanza one, line 4)
그를 힌 옷으로 감싸고자
어머니는 그의 環(반지)를 전당 잡혓다。
그러고 어머니는 춤추고 웃으며
딸의 화려한 장례를 만족해 하도다。(pronoun confusion)
tl. commentary:
「니그로」 시인 가운데도 가장 열정적인 시인으로 「쿨랭」이 제일 위에 갈 것이다。 그의 노래는 「아푸리카의 추억」과 「옛날 우리의 자유」등을 항상 동경하는 것이다。 이 시 가운데 흐르는 그의 감정이 무엇인가? 의식과 迷信(미신)에서 노예(가 되어 잇는 그의 同族(동족))을 쓰게도 바라보고 잇는 것이 아니냐。 「니그로」 시인들은 가장 여기에 대한 혁명운동을 하고 잇으나 그 중에도 「쿨랭」은 가장 쓰리게 부르는 것이다。
A Brown Girl Dead, as it appeared in 동광 vol. 30 (1932/01) tl. 한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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